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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 앱 서버의 포트가 자동으로 변경된다?되게 신기한 경험을 했다. Vue (webpack dev server)와 Spring boot (톰캣)를 띄웠는데 이 둘을 실행하는 순서에 따라 webpack dev server가 다른 포트로 뜨고, 작동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다. 프론트 서버, 백 서버 모두 8080으로 설정한 상태이다.1. 백 서버를 띄우고 프론트 서버를 띄우면 프론트-백 각각 localhost:8081 / localhost:8080으로 뜨고, 정상 작동한다.2. 프론트 서버를 띄우고 백 서버를 띄우면 프론트-백 각각 localhost:8080 / localhost:8080으로 뜨고, 프론트 앱 서버가 무시된다. 1번 프론트서버가 8081로 뜬 이유 / Vue cli와..
대화하기 위한 프론트엔드 공부 Vue를 하나도 모른다. Vue 뿐만 아니라 프론트앤드 앱이 어떻게 동작하고 배포되는지도 전혀 모르는다. 이런 표현이 맞는지 조차 모르겠다. 프론트앤드 크루들과 협업하는 미션을 진행하면서, 프론트 앱이 어떻게 배포되었는지 모른 채로 너무 당연히 넘어갔다. 어떻게 배포했는지, firebase가 뭐고, netflify가 뭔지. 나는 서비스 전체를 제작하고 배포, 운영하고 싶다. 직접적인 웹 화면, 모바일 앱 개발까진 아니더라도 적어도 그 파트를 맡는 개발자들의 말을 이해할 수 있는, 서비스의 전체적인 구조는 그릴 수 있는, 한 서비스를 운영하려면 어떤 컴포넌트들이 필요한 지는 알고 주문할 수 있는,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딱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지원 플랫폼 참여도 그렇고..
내가 공부하는 방법솔직히 공부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없다. 다른 크루들이 뚝딱 본인의 공부 방법을 정리한 것을 보면서 나만 학습 방법에 아무런 생각이 없었나 하는 반성이 들 정도였다. 그래서인지 이번 생각 정리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1. 일단 설명하기남들 앞에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정말 좋은 공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남들 앞에서 설명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은 분명히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 과정이 어렵고 오래 걸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반대로 준비에 필요한 노력만큼 큰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선 집중력을 끌어올리기 좋다. 자칫 늘어질 수 있는 학습에 새로운 긴장을 만들 수 있고, 발표 일정에 맞춰 준비해야..
근데 이제 운동을 곁들인평소의 나는 혼자만의 시간에서 에너지를 충전했다. 책 읽고, 영화보고, 알고리즘 문제를 풀고, 침대에 누워서 유튜브를 보면서 휴식을 취했던 것 같다. 최근 들어 답답함을 많이 느끼고 있다. 자취를 시작해서 밥 먹는 것도 일이 되었고, 코로나로 나가지 못하니 너무 답답하고 지루하다.어떤 추가 공부보다도 에너지를 낼 수 있는 동적인 활동이 지금 내게 더 필요하다고 느꼈다. 우선은 내가 하고 싶은 활동 목록을 생각해보았다. 당분간, 적어도 이번 달은 일부러라도 밤 늦게 공부와 정적인 휴식을 줄여볼 생각이다. - 운동하기. 하루 운동을 안했으면, 11시 이후 코딩 금지.- 아침 출근 길 조깅. 아침 밥 꼭 챙겨먹기. - 시원한 맥주마시면서 떠들기.
복기한 해를 정리하고 나를 돌이키고자 한다. 무엇을 느꼈고 어떤 생각을 했나를 기록하고 싶다. 처음에는 독자를 위해 존댓말 썼었는데, 다른 사람을 위한 글이라는 생각에 도저히 내 이야기가 안 써졌다. 편하게 일기처럼 기록하려고 한다. 한 줄로 내 2020년을 정리하면, '배울게 많았고, 배워서 다행이다.'인 것 같다. 꼭 지식 뿐만 아니라, 마인드, 대인 관계, 경제, 글쓰기 등 참 배울게 많았던 한 해였고, 그만큼 배웠던 한 해였던 것 같다. 변화를 만들어 본 경험어렸을 때부터 말랐었다. 마른 것이 신경 쓰여 여름에도 반팔, 반바지를 입어본 적이 거의 없었다. 마른 몸을 가리려 오히려 큰 옷을 입어 왔다. 올해 운동을 하고 식습관을 바꾸면서 몸에 변화를 만들어보았다. 살을 찌우기 위한 운동이 처음이었고..
우아한테크코스 선발 과정이 끝난 이후 오늘의 온라인 코딩 테스트로 우아한테크코스 3기 선발 과정이 완전히 끝났다. 평소와 같은 24시간 안에서 선발 과정을 위한 공부를 더 하려면 잠을 줄여야 했고, 하루 안에서 잠자는 시간이 두 번으로 쪼개지는 정말 안 좋은 생활 패턴을 가졌다. 피곤에 쩔어선 2주 차부턴 운동을 못했고, 3주 차부턴 정말 성격이 망가지는 것을 느꼈다. 피부도 난리 나고... 그래서 테스트만 끝나면 정말 편하게 잠이라도 자고, 영화라도 보려고 했는데, 막상 끝나니까 내일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머릿속을 정리하는 글을 쓰고 싶어 졌다. 그래서 뭘 해야 하지,,, 내일부터 결과 발표까지 할 것 결과 발표 이후로 공부할 것이 좀 차이가 있을 것 같아, 일단 결과에 대한 생각은 미뤄두고, 그 ..
1차 합격 발표 15분 전부터 떨려서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2분 남겼을 때는 구글 메일 앱을 새로고침 하면서 메일을 기다렸고, 예정되었던 3시 정각에 바로, 합격 메일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처음 써봐서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했고, 걱정했던 것 만큼 1차 합격 소식에 기뻤습니다. 프리코스 준비 합격 메일 이후에 프리코스에 대한 공지 메일이 왔습니다. 11월 25일 다음주 수요일부터 3주간, 3개의 미션을 해결하고 github으로 결과물을 제출해야 합니다. 미션을 전달받기 이전인 지금은 3주의 프리코스에 자신감이 넘치는 상태입니다. 설령 불합격한다고 해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배울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서입니다. 당연히 합격하고 싶고 합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지만, 실패해도 배울 수 있는 기..
Giggle 1. Spring mvc, JPA를 공부 후 실제로 사용해보고 싶었습니다. 2. 컴퓨터 자체를 즐기는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회원들이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거나 댓글을 남기고, 관리자는 커뮤니티의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게시판 카테고리를 생성하고, 홈페이지를 꾸미며, 회원을 관리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3. 프로젝트에서 가장 집중한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Spring IoC / Spring MVC 의 동작 원리와 구조를 이해하고 프레임워크의 기능을 사용하고 싶었습니다. - 엔티티 간의 연관 관계가 DB 설계 측면에서 적절한지, 객체지향 관점에서 합리적인지 생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 트래픽,..